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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일본 ICO 가이드라인 들여다보기

  • 신은동 기자
  • 2018-04-09 09:22:08
[카드뉴스] 일본 ICO 가이드라인 들여다보기

일본 정부가 공식적인 암호화폐공개(ICO)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을지 관심이다. 일본 정부가 한 블록체인 전문 연구회가 만든 ICO 가이드라인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란 얘기가 나왔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보고서가 이달 말 일본 금융청(FSA)에 제출돼 심사를 거친 후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관심이다.

일본 다마대학을 중심으로 금융기관·벤처기업·민간업체 관계자들이 연구진으로 참여한 이 보고서는 투자자 신원 식별 규칙과 자금 세탁 등 불법 행위의 방지, 프로젝트 진전 상황 모니터링, 기존 주식 및 채권 보유 투자자들 보호 등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 연구회에는 일본 1위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어의 가노 유조 대표, 거래소 합법화 법안을 발의한 히라이 타쿠야 자민당 중의원 겸 IT전략특명위원장이 고문을 맡았다.

연구회는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암호화폐시장이 성장세에 있음에도 명확한 법규나 가이드가 부재한 상황”이라며 “ICO는 획기적 기술이므로 좋은 원칙과 규칙을 구현할 수 있다면 자금 조달을 위한 새로운 방법이 될 것”으로 확신했다. /신은동 인턴기자 edsh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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