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decenter

공유하기

닫기

디센터, 보스코인과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 맞손

21일 두 기관, 미디어 파트너 협약서에 서명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기업들의 기술활용 지원
보스코인, '리버스 ICO 파트너' 프로그램 가동

  • 우승호 기자
  • 2018-06-21 19:44:08
디센터, 보스코인과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 맞손
박인영(왼쪽) 디센터 공동대표와 최예준 보스코인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디센터 회의실에서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을 위한 미디어 파트너 협약식’ 행사를 갖고 계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록체인 미디어 디센터와 대한민국 제1호 블록체인 보스코인이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박인영 디센터 공동대표와 최예준 보스코인 대표는 21일 서울 강남구 디센터 회의실에서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을 위한 미디어 파트너 협약식’ 행사를 갖고 계약서에 서명했다.

앞으로 디센터와 보스코인은 블록체인 생태계가 건전하게 발전하고 중소·중견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투자 없이 보스코인을 활용해 기존의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보스코인은 ‘리버스 ICO(암호화폐발행) 파트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 초기 자금 5억원을 조달하면 보스코인이 추가로 5억원을 투자해 총 10억원의 자금으로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퍼블릭 파이낸싱을 통해 추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스코인은 오는 26일 저녁 7시 서울 강남의 잼투고에서 기업과 개발자들을 위해 ‘리버스 ICO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밋업 행사를 연다. /우승호기자 derrida@decenter.kr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